NBA ISS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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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BA ISSUE]
최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타 스테픈 커리는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.
바로 모교 데이비슨 대학으로 나가는 고속도로 출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게 된 것인데요.
바로 '스테판 커리 인터체인지'입니다.
도로명에 이름이 사용되며 지도에 이름을 남긴 사례는 커리가 처음은 아닙니다.
매직 존슨, 클라이드 드렉슬러, 앨런 아이버슨 등 다른 슈퍼스타들도 지역을 더 유명하게 만든 공로로 최고의 영예를 만끽했습니다.
* 사진출처 : 언더아머, 나이키, 점프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