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L ISSUE
[KBL ISSUE]
지난 5월 한 달을 뜨겁게 달구었던 KBL 자유계약선수 시장이 어느덧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.
모두 26명의 선수가 재계약 혹은 이적 등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, 허훈과 김선형, 김낙현 등 대형 스타들이 팀을 옮겨 화제가 되었습니다.
이번 시간에는 팀을 옮긴 주요 FA 9명을 소개합니다.
* 사진 출처 : 점프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