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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2년부터 신발의 역사를 함께 해 온 이 농구화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의 이름을 따서
만들어 졌습니다.

나이키 에어를 장착한 첫 번째 농구화로, 모세 말론 및 찰스 바클리와 같은 유명 선수들이
신으면서 게임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.

한편, 짧은 시간 내에 전세계적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, 농구장, 길거리, 그리고 힙합
문화의 정수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.

오늘날 에어 포스 1은 특유의 부드럽고 탄력 있는 쿠셔닝과 커다란 중창으로 오리지널의
정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, 나이키 에어 테크놀로지는 이 신발 자체의 아이콘적인
이미지 뒤에서 한결같이 제품을 빛내고 있습니다.